자연과 관광 레저시설이 밀집된 천혜의 휴양지, 당진
바다 일출의 장관이 아름다운 왜목마을과 황홀한 야경의 서해대교, 석문방조제가 가깝고
마리나 리조트와 오션파크리조트 합덕 수리 민속박물관, 삽교호, 함상공원까지 다양한 휴양ㆍ레저ㆍ문화시설이 밀집해 있어 더욱 넉넉한 곳...

황홀한 야경이 일품인 서해대교
경기도 평택과 연결된 다리로 당진의 관문역할을 하는 서해대교는 특히 야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다리중간지점인 행담도에는 현재 완공된 휴게소를 비롯해 약 17만4천평 규모의
해양생태공원과 호텔, 휴양시설, 체육시설
등이 들어서 관광지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아미망루(아미산)
당진군내 최고봉(349.5m)을 거느린 산으로 미인의 눈썹같이
아름답게 보인다 하여 아미산이라 불리며 아미정 정상에 오르면
멀리 서해바다와 함덕ㆍ우강 평야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난지도해수욕장
당진군 석문면 난지도리에 위치한 난지도 해수욕장은 "섬"속의
해수욕장으로 서해에서 보기드물게 깨끗한 물과 곱고 하얀모래
등이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곳으로 서해안을 대표하는 최고의
가족단위 피서지입니다.
바다 일출을 즐길 수 있는 왜목마을
충남 당진군 석문면 교로리에 위치한 왜목마을은 조용하고 한적한 어촌이었는데, 서해안에서 바다일출을 볼 수 있는 유일한 곳으로
이곳에서 바다 일출 을 볼 수 있는 것은 지도를 보면 당진군이 서해에서 반도처럼 북쪽으로 불쑥 솟아나와 있는데, 왜목마을이 이
솟아 나온 부분의 해안이 동쪽으로 향해 툭 튀어 나와있어 동해안과 같은 방향으로 되어 있기 대문에 동해안에서와 같은 일출을
볼 수 있어 입소문을 타고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습니다
당진 8경중 하나인 석문방조제
삽교호, 석문, 대호방조제로 시원한 드라이브를 즐기며 바다와 담수호를 동시에 바라볼 수 있는 해안관광코스로 봄에는 유채꽃이 가을에는 갈대가 장관을 이룹니다. 당진군 석문면 난지도리에 위치한 난지도 해수욕장은 "섬"속의 해수욕장으로 서해에서 보기드물게
깨끗한 물과 곱고 하얀모래 등이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곳으로
서해안을 대표하는 최고의 가족단위 피서지입니다.
일출을 볼 수 있어 입소문을 타고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습니다.
삽교호 함상공원
삽교호함상공원에 있는 거대한 군함(상륙함, 구축함)속에는 바다의 신사 해군과
귀신잡는 해병대의 모든 것이 전시돼있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바다에 대한 동경과
해군, 해병대 체험을 통해 친밀감을 느끼게 합니다.